마을이야기
제목우리집 강아지 낳았네요...
우리집 지킴이인 풍산개종의 복실이가 강아지를 낳았어요~~
힘든 산고끝에 너무너무 예쁜 새끼를 다섯마리나 나았거던요~~^*^
개는 수정 60일후면 새끼를 낳아요...

강아지 애비가 흰색 이였는데.... 우찌하여 검정, 회색이 나온단 말인가...?

태어난지 이틀째 되는날입니다. 벌써 부터 찜당했어요 3 마리는....

눈도 뜨지못하면서 애미젖은 잘도 찿아요 .
배가 빵구래가 되어도 더 먹을려고 쟁탈전을 벌려요~~귀엽죠?...

한가로운 복실네가족 평화로워 보이죠...^*^
강아지야 젖잘먹고 튼튼하게 잘자라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