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
작성자관리자 @ 2004.09.17 14:21:52
멋진남 안녕하세요?
용문의 가을
멋진남의 가을이  여기까지 왔군요
보내주신 가을
제 호주머니 속에 넣어둘께요
심심하면 만지작 만지작  말할께요
멋진남 안녕
지금 멋진남은 뭐하세요라고...
그러면 제 목소리가 멋진남에게도 들리겠죠?
아! 신난다
다시 만날 날 있음 한쪽만 돌려드릴께요
고맙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1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385&p=111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1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