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머-1.2
유머 1
어느날 길가에서 호화로운 옷차림의 신사에게 다가선
거지는 먹을 것을 사야겠다면서 1만원을 구걸했다.
신사 : “잔돈 가진 것이 없네. 하지만 술을 대접하겠네”
라고 신사는 말했다.
거지 : “고마운 말씀입니다만 저는 술을 못합니다.”
신사 : “그럼 내가 담배를 사주지.”
거지 : “아닙니다. 담배를 태우지 않습니다.”
거지 : “아닙니다. 담배를 태우지 않습니다.”
신사 : “좋아. 그럼 경마장엘 가세.
내가 자네 말에 돈을 걸어줄 테니.”
거지 : “아닙니다. 도박은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내가 자네 말에 돈을 걸어줄 테니.”
거지 : “아닙니다. 도박은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신사는 거지의 팔을 잡으면서 말했다.
신사 : “우리 집에 가서 식사를 하세.
사내가 담배도 안 태우고 술도 안 마시고,
도박도 안 하면 어떤 꼴이 되는지
우리 마누라한테 보여 줘야겠어.”
신사 : “우리 집에 가서 식사를 하세.
사내가 담배도 안 태우고 술도 안 마시고,
도박도 안 하면 어떤 꼴이 되는지
우리 마누라한테 보여 줘야겠어.”
유머 2
맹구가 뜻밖에 경찰 채용 필기시험에 붙었다.
면접을 보는 날.
면접관: 백범 김구 선생을 누가 살해했는지 말해보게.
맹구: (우물쭈물하며) 예. 저…, 그게….
면접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내일 이 시간까지 알아오게.
시험장을 나온 맹구가 엄마에게 전화해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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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첫날부터 큰 사건 하나 맡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