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팔자를 바꾸는 6가지 방법
작성자관리자 @ 2004.09.16 06:38:35
팔자를 바꾸는 6가지 방법(조선일보에서)
 
  '연월일시(年月日時) 기유정(旣有定)인데 부생(浮生)이 공자망(空自忙)이라!'.
  '태어난 사주팔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질없는 인생들이 그것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게 뛰어다닌다.'는 말이다. 인생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팔자는 있는 것 같다.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전생업보이고, 기독교식으로 해석하면 주님의 섭리라고나 할까. 도망가 보아야 거기서 거기다. 그렇다고 팔자는 바꿀 수 없단 말인가! 팔자를 바꾸는 비방을 있는 것인가? 있기는 있다.
 
1. 적선(積善)을 많이 하는 일이다.
 
2. 눈 밝은 스승을 만나야 한다.
 
3. 명상이다. (매일 100분정도는 매일 빼놓지 않고 해야 한다.)
 
4. 명당에 음택(陰宅 묘터)이나 양택(陽宅 집터)을 잡는 일이다.
 
5. 독서이다. (책을 읽으면 자기에 대한 성찰이 생긴다.)
 
6. 자신의 명리(命理)를 알아차리는 방법이다.
 
  자신의 팔자를 대강 짐작하면 쓸데없는 과욕은 부리지 않는다. 이상 6가지 방법중에 어느쪽을 택할 것이나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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