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전 법륜가 대해 설명...
저 넓은 법계안에 불회에
나는 또 나아가서 법우를 빌었더라.
무명한 땅 깊이 묻어 번뇌의
열을 다려 내매 선의
싹을 못 기를 중생을 발을 적심이여.
아아 보리의 열매가 완전한 각월의
밝은 가을 밭이여!
혹은
저 넓은 법계 안의 부처님 회상에
나는 또 나아가서 법의 비를 빌었더라.
무명의 흙 깊이 묻고 번뇌의 열로 달여냄에 의해
착한 싹을 못 기르는 중생의 밭을 적셔 주심이여.
아, 보리의 열매가 온전한 마음 달이 밝은 가을 밭이여.
성불 하세요~~!!(관세음 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