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욕심을 비워낸 자리
작성자관리자 @ 2004.09.15 15:56:36

        욕심을 비워 낸 자리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빈곤이 몸에 배인것을 금새 알 수 있지만 부자는 채우고 채워도 늘 더 큰 부자를 부러워합니다. 물질의 빈곤에도 마음이 부자가 될 수 있다면 그는 언제나 마음이 배부른 사람이 될 것입니다. 채워가는 욕심보다 덜어내는 욕심을 가진이의 미소가 더 평화롭고 아름다우며 행복할 꺼라는 생각을 하면서 욕심을 덜어낸 자리에 사랑을 채워 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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