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가 익어 갑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09.13 23:15:00




























    시골의 풍경을 그리고 있는 저는 행복합니다.. 들판에는 곡식들이 익어가려는 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고 매미와 쓰르미가 노랠부르고 있고 고추잠자리가 하늘을 우러러 활기를 띠며 날아다니고 있고
    밤들이 아가미을 벌여 까만 밤들이 멎진 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의 손길이 넘도 분주하고 고추를 따서 말리는 손길들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시골의 풍경을 잊지마시고
    아름다운대지를 바라보듯이 상상해 보면
    아름다운날이 될꺼에요~~
    여러분의 마음도 이렇게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나의 작은 마음을 모아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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