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작성자관리자 @ 2004.09.12 17:53:00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잔도 마셔 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적 없지만 닉 네임 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 주는 그런 님도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같은 날에도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려 합니다. 글을 올리시는분들... 꼬리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그리고 이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04. 9월 둘째 주일에 - 황 상준 -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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