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학문의 유익함이란?
작성자관리자 @ 2004.09.10 19:12:28

   9월 3-12일 탄생목  수양버들  (꽃말 : 내 가슴의 슬픔, 사랑의 슬픔)  
 
학문의 유익함이란?
 
손님이 찾아오지 않으면 집안이 속되어지고,
글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이 어리석어진다.
 
  인간 관계를 잃지 말고 꾸준히 학문을 연마해야만 비로소 한 가문이 제대로 설 수 있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주변을 잘 살피지 않고 자신에 대하여 게으르게 마련이다. 선한 것이 마음의 중심에 있지 않은 사람은 오랫동안 그것을 간직할 수 없고 행동이 말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이익만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명예를 소홀하게 생각한다면 결코 큰 삶을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게으름은 세상을 함께 여며가는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잘 드러난다. 친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사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새로움을 두려워하는 까닭에 상대방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려는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고 있다.
  주머니에 들어 있는 쓰레기는 마땅히 휴지통에 버려야 하듯 내 몸을 더럽히는 친구라면 과감히 결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만남은 언제나 자신에게 자극을 준다. 새로운 사람, 함께 영혼을 나누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라. 그도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지식은 실천을 요구한다. 머리와 손을 바쁘게 하라.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2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267&p=1129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2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