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도난사고 *
우리 집사람에게 주려고
소형차를 8월초에 샀지요.
문제있는 부분을 손보고
시트도 새카바로 새로 갈고
번호도 새것으로 바꾸었지요.
몇칠은 내가 몰고 다녔는데
새 번호를 단지 4일만에
회사주차장에서 앞,뒤
번호판과 봉인을 도난당했어요.
파출소(지금은 지구대) 두군데에
도난신고를 했지요.
거주지에 우선하고,
회사소속지구대에도 하고,
3일은 번호없는 차를 몰고 다니고
다시또 새번호판을 달았어요.
8월17일경에 열심히 탐문수사등을 한다는
수사진행사항을 통보해왔어요.
8월26일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번호판을 달고 다니는 사람을
잡았다고 연락이 왔고
진술서를 써라고 오라고 하여서
팩스로 보내고 나니
다음날 뉴스에 범인들은 주차를
부탁한 차를 몰고 다니는데
고급차에 소형번호판을 달고
다녔다는것 같았어요.
이제 검찰의 지시를 받아 압수한
번호판을 돌려 줄테니 또
직접 서울 중랑경찰서로
오라는 군요......
갔다가 와야 될것같네요...
지난 8월에는 이래저래...
이상한 일들로 연결된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