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걸 헌팅
작성자관리자 @ 2004.09.09 01:34:23




시골에서 여자가 없어서 장가를 가지
못하고 있는  노총각영구가  어느날
여자를 구하러 서울로 올라왔다
서울에 올라온 노총각영구는 네온싸인이
화려한 밤거리를 배회하다가 어떤
골목 쓰래기통 옆에서 술에취해 쓰러저서
자고있는 이쁜아가씨를 발견하고
바로 자기숙소로 줏어?왔다
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바로 시골에
있는 친구 노총각들에게 급하게
전보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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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서울로 오기 바람,.. 서울에는 
쓰래기통에도 여자가 많이 있음"...^^
웃는날되세요

하늘이 눈이시릴만큼 파래요
글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이번 가을엔 그간 못했던 책 두어권에
투자 해보시길
든든한 마음에 양식이 될것입니다
저도 내일은 책방엘 들릴까 생각중입니다
다보면 돌려 볼께요
고추와 잠자리는 친구가 맞지요 ??
사랑을 했는지 얼굴이 빨게요
나도 금당실 사랑해요
헐 허걱~~~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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