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상거래가 걱정 돼네요
정보마을이 문을열고 세상 밖으로 나온지도 1년이 지났건만 정보마을의 생명이자
우리의 생명줄인 전자 상거래는 어디로가고 게시판에 수천명의 글이 가고 온들 아무 소용이
없는 부질한것. 게시판 활성화가 전국에서1위면 뭐하고 세계에서1위면 뭐하나요
제일로 일차적인것은 먹고사는것이고 모든것이 그다음이라는것을 그대들은 모르시나요?
성공사례발표가 무엇인지는 잘모르지만 속빈강정이 포장으로 덮혀 있지나않은지
매우걱정스럽습니다
우리의 전자상거래는 왜 답보상태에서 미동도 하지않는지요
무엇으로 어떻게 할지는 잘모르지만 결국 정보화마을의 성공은 게시판이 아닌 전자상거래로
판가름나는것 전자상거래가 없는 정보마을은 죽은거나 마찮가진데
언제까지나 게시판 활성화 타령만 하고 있으려는지요 혹 전자 상거래에 자신과 용기가없어
그러는것은 아니겠지요?
우리마을보다 게시판이 훨씬못한 다른마을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상거래가
이루어지고있는데 이제부터라도 우리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수있는
전자상거래을 시작하셔여지 현실에 안주하시면 언젠가는 회원도 주민도 떠나 갈수도
있음을 생각하시어 올해 연말결산에서는 떳떳한 상거래액으로 회원들앞에 당당히
나설수있는 운영 위원님들이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