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법]이랍니다. 절약이 글쎄?
[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법 ]
오랜만에 금당실마을에 들어옵니다. 처리해야
하는 업무량이 늘다보니 금당실마을을 즐겨찾기해 놓고, 늘 컴터앞에 앉아 있어도
금당실마을에 자주 오지 못합니다. 금당실 식구들 이해해 주시길...
이제
뜨겁던 여름이 가고, 결실의 가을이네요. 이때가 고향에선 제일 바쁜 철이겠지요.
멀리서 마음으로 나마 한 손 거들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