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작성자관리자 @ 2004.09.06 08:41:20
우리에게 시련과 희망을 동시에 주는 태양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우리는 인생에 대해서 또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절망해서는 안된다.
  어두운 밤이 지나가면 반드시 밝은 아침이 온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있을 수 없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 스칼레트가 애인이 떠나가고 혼자 남았을 때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타이르는 말이다.
  오늘은 어두운 밤이지만 내일은 내일의 밝은 태양이 다시 비친다. 절망의 영원한 밤만 계속되는 인생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따스함 봄이 다시 찾아온다. 마가레트 미첼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작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라는 말로써 마무렸다. 이것은 또한 인생의 결론이기도 하다. 이러한 믿음을 갖고 인생의 어려움을 참고 어두움을 이겨내는 것이 새출발의 지혜다.
<처음을 위하여 마지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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