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3번째 칭찬주인공 이재구씨를 소개합니다.
권경섭 형님 못난 저를 칭찬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금당실 마을에 처음으로 클릭한다음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더 잘하라는 채찍질이라 생각하고 더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형님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칭찬 하고 싶은분들은 너무너무 많지만 13번째 칭찬주인공으로
하금리에 살고 계시는 이재구 선배님을 꼭 칭찬 하고 싶습니다.
어른을 공경하고 선배님들은 예우하고 후배를 사랑할줄 아는
항상 변함없는 이재구 선배님을 칭찬주인공으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