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2번째 칭찬주인공 박대서님을 소개합니다
변태연 계장님, 정말 너무 많이 부끄럽습니다.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 저를
이렇게 칭찬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모든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는
형님의 사랑으로 생각하며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열두번째 칭찬할 분은 덕신리에 박대서님을
칭찬주인공으로 소개드립니다.
백마산 기슭에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언제나 변함없는 그 모습.
면내에서도 동네에서도 제일가는 모범청년입니다.
이웃과 친구에 어려움을 그저 지나치지 못하는 타고난 덕스러움,
궂은 일 험한 일 맡은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말없는 진짜 경상도 사나이
박대서님을 정말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