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정류소 앞 도로변에 칸나꽃이 피었어요 ▒
지난 4월
자유총연맹 용문지부에서
자유총연맹 용문지부에서
버스정류소앞 도로변에 꽃길가꾸기를 했습니다.
그때 열심히 칸나뿌리를 심는 작업을 하던게 기억나는데요.
그 꽃들이 잘 자라서 예쁜꽃을 피웠답니다.
이제 피기 시작하고 있는데, 며칠 지나면
정말 예쁘게 필것 같아요~ !

올해 사월 꽃길 조성할때 모습입니다. 사월이었는데도 추웠나봐요.
분위기가 그렇게 보이죠?

아무것도 없이 삭막하던 도로변이 이렇게 예쁜꽃이 핀 생기있는 모습으로 바뀌었네요.
사월 어느날~ 정성스레 심었던 칸나뿌리가 이렇게 잘 자라 꽃을 피웠으니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들은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이 꽃이 칸나랍니다. 빨간꽃송이가 정말 탐스럽네요.
좀 귀족적인 느낌이 드는 그런꽃이네요. 소박한 아름다움보다는 화려하달까?

많은분들의 정성으로 심겨지고 자라고 있는 도로변의 꽃들이 지나는 모든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꽃 심으시느라 수고하신 자유총연맹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