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9월의 금당실....
작성자관리자 @ 2004.09.02 14:57:56

9월의 첫날 모두 잘지내셨나요?
 가을 을 시작하는 9월이 시작되었어요
스산함과 풍요로움이 집에 있기보다는
들로 산으로 한바퀴 돌어봄이  좋을듯 합니다...
유난히 덥던 여름은 간곳 없고 ,
들판의 곡식이며 과일들이 제법 영글어가고 있어요.
오늘은 금당실 들판을 구경 시커드릴께요...
 

속청콩 인데  제법 알이 베이고 있어요. 올  가을에 대대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랍니다.
 
요즈음 보기드문 서숙밭 입니다.카페나 찿집에가면 장식용으로 많이  달아둔것 봤어요.

 

멀잖아 밤송이가 벌것 같아요. 우리꺼던요 ~~생각 있으면 먼저 찜 하세요 ...
 


순 토종 까칠복상인데 맛이 기똥차다 할까!1 약을치지않아 벌래가 먹은것도 있지만
원래 복상은 캄캄한 밤에 먹는데요...이뻐지기 위해서....ㅎㅎㅎ
 


나락이 누릿하게 익어가고 있네요. 올 추석에는 햇쌀을 쉽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수수밭 입니다. 까치와 참새들이 그냥 두지 않아서 일일이 망을 씨워죠야 하네요.
새들 땜시리 농사 짖기도 힘들어서...
 


덩쿨속의 호박 이네요 . 얼마나 크냐하면은 버지기 많큼이나 큼니다 .
호박 필요 하신분 우리집으로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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