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웃금당실의 역사적 배경
금당실 전경(오미봉의 포토진컴에서)
이곳에 수 십기의 고인돌(支石墓)이 있는 것으로 볼때 청동기 시대(BC 7세기)에 사람이 살았음을 알수 있고 감천인 文獻(문헌1402년에 進士)이 15세기 초에 이곳을 개척하였는데 문헌의 손자인 文叔孫(문숙손 監察)의 사위들인 함양인 박종린(朴從鱗 1496-1553), 원주인 변응영(邊應寧)이 16세기 중엽에 정착하여 지형을 살펴보니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이라 연못을 상징하여 금당이라고 마을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본래 예천군 제곡면 상금곡동의 지역으로서, 금당실 위쪽이 되므로 웃금당실 또는 상금곡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본류동 일부를 병합하여 용문면 상금곡동이라 하고 행정상 동촌을 1동, 서촌을 2동, 남촌을 3동, 북촌을 4동으로 나누었다. 1988년에 상금곡리로 개칭되었다.
(본류동일부는 현재의 원류리로 병합되고 일부는 상금곡리로 병합되었으며
원류리하는 지명은 新院里(신원리)에서 院자와 本流洞(본류동)에서 流자를 합쳐서 만든 마을이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