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 필승 코리아!
국민들을 긴장 시키고 또한 감동을 주기도하고
흥분의 도가니속으로 빠져 들기도한
아테네올림픽!
유도에서 이원희선수가 제일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금메달을 안겨주었죠.
양궁의 낭자군들,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김 수남군수님께서 아테네를 방문하셨다고 하였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핸드볼결선은 온 국민의 피를 말리는 경기였지요.
유승민선수가 중국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 했을 때는
펄쩍 펄쩍 뛰었구요.
심판의 오심으로 억울하게 양태영선수는 금메달을
놓치고 말았으며, 브라질의 리마선수는 다 따 놓은
금메달을 놓치는가 하면 여러가지 이변들이 속출한
아테네 올림픽이였습니다.
태권도의 문대성선수는 우리나라에 마지막 금메달을
선사한 잘 생긴 미남에다 돌려차기로 그리스선수를
1분여만에 다운을 시키고 몇 차례나 그리스선수에게
미안해 하고 어루만져주는 정이 넘치는 훌륭한 매너에
감동을 받았죠.
문대성도장에는 요즈음 20대 젊은 여성들의 전화문의가
빗발친다는군요.
문대성선수에게 태권도를 접 배우고 싶다구요.
중년주부들은 사위삼고싶다고 전화하고, 아무튼 전화기의
밸이 쉴 사이없이 울린다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문선수의 동생.....
종합순위 9위의 성적은 아주 훌륭한 성적이죠.
대한민국 만세!......
장한 우리의 아들 딸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