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1번째 칭찬주인공으로 권경섭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09.01 16:12:46

 

明堂 先生님.

먼저 과찬을 받고보니 쑥스럽고 무안하네요.

先生은 과연 高手입니다. 한짐 잔뜩 지워 놓는구려~

이사람이 어찌 한선생님의 심중을 헤아리지 못할리가 있겠습니까?

아마도 老莊을 경모하는 先生으로선 친분이 있는 모든이들을

사랑하며 칭찬하고 싶었을건인즉, 딱히 누구라고 선정키 어려웠을테지요.

이를 대신할 사람으로 은근슬쩍 이사람을 선택하여 바톤을 넘겨 주었을 테구요!

또 한편으론 평소 이 사람에게 정의가 너무 깊은 나머지 초심으로 돌아가

그렇게 살라는 권고로 받아들여 보면서 이점 삶의 지침서로 엮어 놓고서

틈틈이 열어보고 실천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한선생~! 고맙소이다!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찿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無爲自然 , 悠悠自適 을 되뇌이면서

함께 실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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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로 칭찬할 분은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오직 한길,

한국의 미를 살린 전통가옥 지키기에 몰두하는  "권경섭"씨를

 오늘의 칭찬 주인공으로 소개할까 합니다.

권경섭 사장은 제가 늘 이웃하면 지켜보는 한사람으로써

보면 볼수록 자랑스럽습니다.

이 사람은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 정직과 성심성의를 다해

완벽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약속(기한)을 지키고자 주,야를 가리지 않고,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모습은 그야말로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그 결과 전통가옥 문화재 분야에서는 전국에 명성이 알려지고

인정을 받아 주문이 쇄도하고 있음을 볼때

성공인으로서 위치를 확보하게 이르렀습니다.

이름하여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문화재 기능 보유 목공 제 1547호"라는

대단한 칭호를 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우리고장의 자랑스러운 인재가 아닐런지요.

매사 건전하고 근면,성실함은 주위 아는 사람은 다 인정하고 알아주지요.

거기에다 이웃에서 도움을 청할때면 싫은 내색없이

하던일 멈추고 도우고 참여하는 이웃사랑 정신은

가히 귀감이 될만하지요.

틈틈이 인격도야를 위해 한문,서예를 배우고 익히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열정 그 자체이기에

이 자리를 빌어 칭찬을 해 봅니다.

"권경섭" 사장님! 늘 그 모습 간직하시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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