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변태연 계장님을 열번째 칭찬할 분으로 추천 합니다
장창화 회장님 !
칭찬 받을 사람이 많고도 많은데 저 같은 사람을 칭찬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참으로 칭찬 받을만한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회장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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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칭찬 할 분으로 지금 하리면 총무계장님으로 계시는 변태연씨를 소개합니다.
변계장님은 30여년간 공무원생활을 하면서 언재나 변함없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으며 항상 남에게 웃는 모습으로 대하여 왔습니다.
변계장님은 자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양보하는 사양지심(辭讓之心)이 있으며 안타깝거나 애처러운 일에 차마 보지못하는 불인지심(不忍之心)이 있으며 내가 잘못이 있을때에 부끄러워 할 줄아는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있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할줄 아는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있습니다.
이 것이 곧 사단으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실마리가 되는 것으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면서도 누구나 갖출 수 없는 어려운 마음입니다.
공무원 생활을 오래하면서 너무 지나치도록 승진이나 자리에 집착하지 않았고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모든 일을 순리대로 풀어나가는 원만한 성격은 참으로 존경스럽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임하는 자세는 모두가 칭찬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변태연 계장님의 앞날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