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금당실마을
금당실마을
인사말
마을현황
마을정보센터
정보센터소개
찾아오시는길
주민자치센터
소개
프로그램안내
농특산물구입
농특산물구입
상품구입하기
숙박/체험
숙박/체험
금당실체험
금당실숙박
마을소식
마을소식
공지사항
마을이야기
갤러리
전체메뉴
메인메뉴 펼치기
예천 금당실마을
메인메뉴 닫기
금당실마을
인사말
마을현황
마을정보센터
정보센터소개
찾아오시는길
주민자치센터
소개
프로그램안내
농특산물구입
상품구입하기
숙박/체험
금당실체험
금당실숙박
마을소식
공지사항
마을이야기
갤러리
사이트도우미
사이트맵
금당실정보화마을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마을이야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에공유하기
블로그공유하기
인쇄
제목
할머니의 재치
작성자
관리자
@ 2004.08.27 18:26:55
할머니의 재치
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급히 송금 할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목소리로
" 비둘기 "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더
" 비둘기 "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 진거 아닙니까..
.
.
.
.
.
.
"9999"
할머니 재치에 박수를~~~
♥늘 행복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