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사무소 김지영씨를 일곱번째 칭찬주인공으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600여 공직자의 한 사람인
박근노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복잡다양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한 사람의 지혜보다는
여러 사람의 지혜가 더욱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합시다.
예천금당실 정보화 마을 홈피에서 실시하는 칭찬릴레이가
용문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제가 여섯 번째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으로 추천된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칭찬릴레이의 일곱 번째 주인공은 용문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김지영씨입니다.
김지영씨는 사회복지사로서 용문면에서 지난 2년동안 근무를 하면서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온갖 정성으로 친부모같이
보살피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칭송이 자자하고 사무실에서도 화합분위기 조성에
스스로 앞장서고 있어 시대에 부응하는 공직자이므로
칭찬릴레이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