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칭찬합시다(5)
작성자관리자 @ 2004.08.25 12:41:35
仁兄 전우대 과장님!
너무 과찬을하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소.
늘 과장님을 대할때면 후배라기 보다는 형을대하는겄같은 푸근함과 든든함을 느끼지요.
너무 만사에 원만하시고 열심히 생활 하시기에....
 별 볼일없는 이 사람을 칭찬합시다에 추천해 주신겄을 우선 감사 드리고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알게요 .......
 
나는 이분을 칭찬하고 싶슴니다
한국 사람은 작아야 인재라 하였지요 채구는 작지만 정말 거목입니다
예천군청에 근무하는 박근노씨 입니다
 
21 세기에는 자기맡은 바 최고가 아니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석학들의 말씀에
이런분이 최고인이 아닌가 싶네요.
열심히살아가고있슴니다.  1분1초를 금쪽같이 생활하며 나이는젊지만 정말 존경심이 앞섬니다  낮에는 민원인에게 봉사하고 밤에는 대학원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틈틈이 짬을 내어서  서예를 하여 경북 서예 대전에서 대상을 받기도했슴니다
이모든 겄이 용문인 이기에 가능한 겄이 아닌가 싶내요      
                     용문인 화이팅!     박근노 화이팅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5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033&p=115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5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