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칭찬합시다(4)
작성자관리자 @ 2004.08.24 21:31:35
   늘 미흡 한 저를 세 번째 칭찬 합시다 주인공으로 선정해주신 이승희 후배님과 모든 용문면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얼마 전 동료직원의 공문을 결재하다가 저에게 큰 감명을 준 글귀가 눈에 띄었는데
그 내용인 즉 “나무 자신은 따가운 햇볕을 받으며 나무 아래를 그늘지게 하여 시원하게
하여 준다” 는 글귀입니다.  저는 공직자로서  저와 인연이 되는 모든 사람에게 나무가 되어 그늘을 만들어 주고 감동과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예천군내에서 용문은 자타가 인정하는 으뜸의 고장이며. 이는 예나 지금이나  늘 한결
같이 휼륭한 전통을 잘 계승하고  이어가고자 노력했던 용문면민 모두의 보람이기도
합니다. 이는 또한 든든하고 믿음직한 지도자가 숨어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는데 이 시대의
용문의 영원한 지도자 박우상 위원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박 위원장님은 용문의 우수한 전통을 잘 계승하는가 하면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일등
선장입니다.  예천 최고의 특산물 하면 먼저 금당꿀을 떠 올리는데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기 까지 수많은 우여곡절과  박위원장님의 피나는 희생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꿀만큼 불신이 큰 농산물도 없고 특히나 소비자의 불신을 깨트리기도 힘든 농산물도 없을 것입니다. 이에 혁신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박 회장님은 모두가 힘들다고 생각한 불신의 벽을 깨트리고 세계 최고의 금당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일들을 보면
   - 순수100% 우수 꿀 수확에만 전념해온 13농가를 특별 선정하여 먼저 양봉관리 및 우수한 꿀 생산방법에 대하여  반복교육을 통하여 반원들의 우수 꿀 생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 주었고,
 
  - 고품질 품격에 맞는 포장박스를 제작하기 위하여 경도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하여
 포장박스 디자인을 제작하고 경기도 여주 등을 수차례 다니며, 도자기 꿀병을 만들었으며
 
  - 정착단계까지 농민의 힘으로는 최고의 브랜드 꿀을 만들기에 역부족인 점을 감안하여
 시장개척단과 농업기술센타 등 행정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여 포장박스, 양봉사. 양봉기구 등을 지원 받았으며 전국적인 방송매체와 연결하여 금당꿀의 우수성에 대하여 지속적인
방송을 통하여 이제 전국 최고의 브랜드 꿀로 자리 잡았습니다.
 
  - 특히 향후 지구의 이상기후로 꿀 수확만으로는 농가소득을 보전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일부 선도농가를 지도하여 지난 해 부터 프로폴리스생산. 로얄제리 등의 생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 박회장님의 이제 남은 포부는 양봉에 관련된 전시관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양봉에
대한 이해를 도와 주고 싶은 것입니다. 
 
  칭찬합시다. 네 번째  주인공으로 나무와 같은 존재인 박우상회장님을 선정합니다.
 
                 용문인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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