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6 정보화마을 촌장님의 강사비 운영비로 기탁한 내용의 댓글
-솔향기 (2004/08/23): 위원장님, 명화 선생님 수고 많으셨어요. 금당실 마을이 활성화 되고 있음이 두 분의 노력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감사드립니다.
- 솔향기 (2004/08/23): 명화 선생님 센터에 못 들려서 미안해요. 꼭 들리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만 제가 토요일 오후에 가서 일요일 오너라고 하고 싶은것 다 줄이고 어머니 뵙고 벌초하고 오기 바빳습니다. 다음에는 꼭 들려서 뭔가 얻고 돌아올것입니다.
- 김명화 (2004/08/23): 감사합니다. 이번에 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담엔 꼭 저한테 연락하고 가셔야합니다.^^
- 남촌사람 (2004/08/23): 금당실정보화마을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열심히 하여 전국에서 제일 활성화되는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
- 새재골머슴 (2004/08/23): 위원장님 강사비가 기자단 운영비라... 금당실 명예기자님들 신발이 떨어지도록 뭐 던지 찍어서 홍보라, 짐이 무겁네요...기대해 보겠습니다...
- 손지영 (2004/08/23): 그 동안의 피땀흘린 노력의 댓가가 아닐까요?정보화 원장님과 기자님들 글구 김셈 고생많이 하셨어요 축하합니다~~!!
위내용만 보아도 칭찬할만 하잖아요
이 어려운 시절에 현금이 최고지요?
거금 207천원을 기탁한 정보화마을 이재창촌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