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사례발표하고 강사비를 받았습니다. ▒
지난 8월 18일 새마을 중앙연수원에 커뮤니티 활성화부분
사례발표하러 다녀온거 다들 아시죠?
그날 위원장님께서 강사비로 이십만원을 받으셨답니다.
그돈을 명예기자단 운영비로 쓰라고 주셨습니다.

봉투에 명세서가 다 쓰여있어서 떼먹지도 못한다고 하시면서 웃고 계십니다.
기자단 단체 모자를 맞춰 쓰라고 하시네요. 이쁜걸로 사야겠는데요~

이게 강사비를 받은 봉투랍니다. 207,150원이라고 쓰여있네요.

전달식을 하자고 했더니 두분 다 쑥스러워 하시네요. ㅎㅎㅎ
제가 연출한 장면인데 잘했나요? 높으신 분들이 뭐 전달할땐 다 이렇게 하시기에...ㅎㅎ
금당실 명예기자단의 빛나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