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소재지 :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396
■소유자 : 용문사 (관리자:용문사)
■문화재 소개
목각탱은 용문사 대장전에 봉안되어 있는데 조선 숙종 10년(1684)에 조성되었는데 나무로 만든 후불탱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예술품이다. 외경은 가로 205cm, 세로 261cm, 내경은 가로 198cm, 세로 242cm이다. 조각면 중앙의 본존불은 보상당초문이 새겨진 화려한 키형 광배를 등지고 있다.
동본리 석조여래입상
(보물 제427호 '65.7.16 지정)
■소재지 : 예천읍 동본리 474-3
■소유자 : 국유 (관리자:예천군)
■문화재 소개
예천읍 동본리 3층 석탑옆에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되었으며 전체높이 3.46m,어깨폭 1.14m, 가슴폭 0.62m, 머리높이 0.96m의 불상이다. 사각의 얼굴은 풍만하나 미련한 편은 아니며, 부처의 정신성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불교미술사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청룡사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424호 '65.7.16 지정)
■소재지 : 예천군 용문면 선리 520-2
■소유자 : 청용사 (관리자:청용사)
■문화재 소개
이 석조여래좌상은 단아하고 세련된 얼굴과 얕은 살상투 등에서 9세기 불상의 얼굴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높이 217cm의 체구 역시 단정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굴곡이 심하고 복잡한 배 모양 광배(光背)와 상.중.하대를 갖춘 화려한 8각 대좌(臺座)등은 통일신라 하대힌 9세기 특징을 갖추고 있다.

청룡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 제425호 '65.7.16 지정)
■소재지 : 예천군 용문면 선리 520-2
■소유자 : 청용사 (관리자:청용사)
■문화재 소개
용문면 선리 청룡사내에 석조여래 좌상과 함께 봉안되어 있는데 유래는 알수없으나 각기 조각기법이 다른 점으로 보아 석조여래 좌상과 제작년대가 다른 고려시대 조성. 불상의 높이는 1.11m이며, 대좌높이 0.96m이다.

<한천사 철조여래좌상 > <한천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한천사 철조여래좌상 (보물 제667호)
■소재지 :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 184
■소유자 : 한천사 (관리자:한천사)
■문화재 소개
통일신라시대때 조성되었고 방형의 좌대위에 있는 이 불상의 높이는 1.53m이며 어깨폭이 0.75m, 무릎폭이 1.13m, 가슴폭이 0.4m이다. 현존하는 철불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신라 경문왕 5년(865)에 조성된 도피안사의 철불보다 오래된 것으로 봄.
(2001년 문화재위원들의 자문과 검증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