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이 문앞에~
작성자관리자 @ 2004.08.21 22:17:00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벌써 문앞에 서 있는듯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은 가을의 입김이 아닐까요?
이제 곧 사과도 발갛게 익을테고
또, 밤도 입을 벌리겠지요.
가을은 사람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표정도 맘도 몸도 눈도....
모두들 풍성함을 맞이할 준비는 되셨죠?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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