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3행시 6탄(마지막으로 미진했던 분들과 함께)

3행시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면서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써 기록했습니다만 미진했던 부분이 많아 여러분들께 죄송하고요.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모습으로 봐 주신 선후배님그리고 동창생들께 정말로 고맙습니다. 앞으로 우리도 봉화 송이마을처럼 우리들끼리 고향소식에 연연하지 말고 정보화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득이 발생하는 마을, 생산을 유발하는 새로운 정보화마을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올해 생산한 속청(속이 푸른 콩)도 최단시간내에 판매하여 타지역에 본보기가 될수 있는 모습이 보였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보화마을 이재창 촌장님과 고문님, 운영위원님, 홍보위원님들과 지킴이들의 활약에 다시금 축하드립니다.(새마실 모임터에 발표를 할수 있도록 노력하신데 대하여)
용문면
용문사, 청용사라는 고찰이 있어 좋은곳이지요
문화재중 문화재인 보물이 예천군에서 가장 많지요
면면이 이어온 유교문화의 전통이 살아있는 곳이지요
예천군의 17개의 보물중에 용문사 5, 청용사 2, 초간종택 3, 미산고택 1로 모두 11개가 있지요
정보화마을 홍보요원 이하자
이세상에서 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지요
하루하루 괴로운 이웃과 외로운 노인들을 찾아가
자상히도 보살펴주는 이웃중에 이웃이랍니다
사진이야기만 해서 죄송하구요 새로운 글 올립니다.
주위의 노인정에 많은 관심 고맙게 생각합니다.
정보화마을 홍보요원 이경화
이세상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고
경기가 나빠도 둘이서 맞잡고 열심히 하면
화목한 가정을 꾸며 나갈수 있지요
동촌의 이경화님은 생각이 나지 않아 글을 올렸지요
나중에 전주사님 사모님이라고 이야기 해서 ......
남촌사람
장고한 세월의 아쉬움이 있었는가?
면면이 이어온 전통의 고장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식견이 있는냥 노는 모습이 바보스럽구나
저는 남촌에 살고요.용문초등 제45회, 직장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입니다.(3행시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