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사례발표 잘 다녀왔습니다. ▒
18일 수요일 성남에 있는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
사례발표하러 다녀왔습니다.
전국의 새마을 지도자 400여분들께서
지역정보화에 관한 과정으로 연수중이셨습니다.
금당실마을과 춘양목송이마을 여주에 그린투어마을
세마을 위원장님들께서 정보화마을 운영에 관해서 발표를 하셨답니다.

영주에서 춘양목 송이마을 위원장님과 총무님을 만나서 함께 갔답니다.
김제일 총무님의 차로 함께 가는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구요.
줄기차게도 내리는 빗속을 뚫고 도착한 새마을 중앙연수원 모습입니다.

발표가 시작되기전 외부강사실에서 잠시 준비중인 모습입니다.

춘양목 송이마을 이현기위원장님이십니다.

드디어 발표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쪽은 밝고 위원장님이 서계신 앞쪽은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왔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멋지게 발표하고 게시는 위원장님 모습입니다.
사진이 잘 안나와서 ...ㅡ.ㅡ 죄송합니다.

잘찍어줘~ 그러시는 새마을지도자님이십니다.
남자분들보다 여자분들이 훨씬 많이 계시네요.

발표를 마치고난후 개인적으로 궁금한점을 물어보고 계십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네요.
위원장님 들고 계시던 명함이 동이 나서 난감해 하실 정도로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셨답니다.

송이마을 김제일총무님께서 송이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많은분들이 송이의 보관이라던지 판매방법,생산과정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답니다.

여주 그린투어마을의 반태섭 전 위원장님이십니다.

세분 위원장님과 새마을연수원 교육팀의 두분이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정보화마을 알리기에 앞장서신 세분 위원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연수원의 두분 교수님 ~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