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족과 함께 홍천 외사촌댁을 다녀와서....

지난 14일 15일 양일간에 가족과 함께 홍천을 다녀 왔습니다.
한해 한번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우리4남매 가족이 한자리 모여
다복한 정담을 나누며 1박 2일이란 짤막한 시간이지만 ,
정겹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외사촌네 별장이지만 얼마나 흉륭한지 아이들은 계속 그곳에
살고 싶어했지요.
앞 강가는 1급수의 깨끗한물과 백사장이 수영과 낙시를 겸비한
장소로서 휴양림으로서 최상급 이였어요~~
낙시로 잡은 꺽지와 메기 매운탕은 정말 일미였어요.
우리가족의 사진이지만 재미로 올려봤네요.
태풍 메기도 무사히 지나가고,
정말 금당실은 복받은 마을 인가봐요....^*^
지금까지는 벼와 고추농사도 풍년을 달리고 있잔아요!!1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파이팅!!! 합시다~~
***가을을 느끼며 조용한 음악*** 꽃밭에서 - 조관우 나 당신을 - 류계영 가슴 깊이 머무는 사랑 - 박강성 가슴 속에 가득히 잠든 그대의 얼굴 - 신계행 무정 부르스 - 위일청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 김연숙 그대 위해 - 권용욱 나를 잊지 말아요 - 김란영 사랑하는 이에게 - 김종환 기억 속으로 - 이은미 갈색 추억 - 한혜진 白雨 - 권용욱 님은 먼 곳에 - 최유나 소녀의 기도 - 김연숙 늪 - 조관우 사랑의 굴레 - 김란영 내일을 기다려 - 박강성 너를 사랑하고도 - 이은미 다시 내게로 돌아와 - 조관우 사랑 그리고 이별 - 신계행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이은미 희망 - 권용욱 슬픈 사랑 이야기 - 한혜진골라 들으시려면 ▶클릭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