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온세상 가득할 것입니다. 금당실홈을 찾으시는 사랑하는 님들~ 아름답고 향기로운 장미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음미 하시면서.. . 활짝 핀 코스모스처럼 예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