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난 1년을 반성하며
어느세 1년이라는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권원용 전 위원장님과 함께 개관식 준비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한것이 엇그제같은데 .
모든것이 부족한 제가 개관식과 함께 위원장을 맡고서 저나름에 마을 발전계획을
1차목표로서 커뮤니티 활성화 를 전국에 최고로 만들겠다는각오로
지난 2월에는 자문 교수단 구성과 출향인 중에 우리마을 홍보위원을 선정하고
또 지난 6월에는 마을 명예기자단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성을 해
선정되신 모든분들이 고향 홍보를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덕분에
이제는 많은 언론에서 우리마을 을 기사화 하겠다는 제의가 들어올 정도와
외부 기관에서 성공사례 발표를 해달라는 요청도 많이 들어오고 있는중입니다 ,
아직은 만족 할 만하고 남들에게 자랑 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나마 소기에 목적은 달성했기에
제2차목표로는 본래의 정보화 마을에 근본 목적인 도.농간에 소득격차를 줄여서 농촌에 삶에 질을 높이는데 다음 목표를 두고자합니다
가상공간에서 만났던 분들을 현실공간으로 끌여 드려서 우리에 특산품과 농산물을 팔아
주민에 소득증대를 이바지 해서 부가 가치를 창출 할까 합니다
또한 서예 쓰기 체험과 ,송림을 정비해서 맨발로 황토흙 발기 체험
돌담길(7.8km) 달구지 타기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 운영을 할까하는 각오를 1주년을 맞은 오늘 조심스럽게 밝히는 바입니다
이같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난 11일 우리에 2차 목표 부분에 앞서가는 마을 을 방문함에 함께참여하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특히 용인에있는 동일기계 박장식사장께서 1.000.000원을 ,면장님,자치위원장님,한중섭선생님,임환탁회장님,군청정보계총무계장님등 많으신 분들이 협찬하여 주신점, 이자리를 빌러 감사에 인사를 드립니다
금당실은 어떤 부분에서도 최고가 될수있다는 신념 하나로서 열심히 할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금당실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관계공무원들과 출향인 및 지역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정말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