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계절은 벌써 가을의 문턱에.......
안녕하십니까?금당실마을 박수옥기자님 .모처럼 예천회장님들과 봉화회장님들과 만남은 뜻있는 날들이였습니다.많은 정보교환을 통해서 한층 가까워짐을 느낍니다.금당실 정보화마을 잘 돌아보고 갑니다.알차게 잘 꾸며놓으시고 활성화가 잘 되고있네요.예천에서 봉화정보화마을을 다녀가셨더군요.감사합니다.저희지역에도 춘양목 송이마을이 활성화가 잘 되고있으며 ,출향인들 도시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활발한 전자상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금당실 마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