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면민 축구대회 - 한골 넣어볼까? ▒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출전한 선수들입니다.
뜨거운 뙤약볕 아래 서 있느라 힘드시겠어요.

전년도 회장님께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선길 금당축구회장님의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얼굴이 잘 안보이죠? 죄송합니다. 사진이..ㅡ.ㅡ

작년에 우승을 한 드림팀의 주장이 선서를 하고 있네요.
드림팀은 용문면내 중 고등학생 연합팀입니다.


오늘 대회 첫경기는 용문면사무소와 용문농협의 친선경기입니다.
용문면사무소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네요.

용문농협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인원수가 적어서 여자선수 한명이 뛸 예정이구요.
막강한 외부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무적의 골키퍼 민정씨 남편입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시축이 있었습니다.
용문면 박재혁 면장님이 멋진 슛을 날리시는중~


양팀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어째 이겨야겠다는 의지는 안보이는데요.ㅎㅎ



양팀 선수들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양팀 한명씩 출전한 여자선수들은 중간에 서 계시기만 하는듯..^^


전반전을 마치고 잠시 쉬고 계시는 권영구 계장님~
폼은 근사합니다. 실력은? ㅎㅎㅎ



소방대에서 지원을 나오셨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한게임 뛰고나서 지치셨어요. 금소방님! 파이팅!!




후반전에 골키퍼를 맡으신 이영옥주사님 모습입니다.
과연 골을 막을수 있으실런지...? ㅎㅎ


저 폼 좀 보세요~! 농협의 경숙씨가 공이 오니까 몸을 움츠리고 도망을 갑니다.
축구경기 맞아요? 멋진 폼으로 공을 몰고 가는 박만재 주사님 폼과는 정 반대네요.


공을 피해 달아났던 경숙씨가 부끄러워 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을 선사하셨으니 오늘 한몫 제대로 하신겁니다.
경숙씨 파이팅~!!


열심히 대진표를 적고 계시는 김선길 회장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