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향목 송이마을 를 다녀마와서...
8월 11일날
금당실정보화마을 1주년 개관 기념식을 겸해.
자문위원님과 운영위원님이 앞서가는 마을
전자상거래로 우수마을인 춘향목 송이마을과
체험농장으로 뛰어난 영양 수비고추마을에 견학을 갔습니다.

춘향목 송이마을 이현기 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내 이익에 앞서 마을 회원을 위해서 현신적으로 봉사하는
위원장님, 총무위원님, 마을관리자님 이 있었기에 성공적이였나 봅니다.
주 상품은 송이와 호두 사과 표고 잡곡 메주가 있는데 판매 수익금으로
센터운영을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익을 올린답니다
우리 금당실마을도 희망을갖고 도전을 해봅이 어떨까요?

춘향목마을 센터 후원입니다.

후원에 우리 위원들을 위해 잘 차려진 다과상이 차려져 있었어요.
역시 부자마을이라 그런지 과일에 술 다과 등등 먹을것이 푸짐하였습니다
김제일 사모님 친정이 호명 백송이라서 더 반가웠어요!
김제일 사모님 친정이 호명 백송이라서 더 반가웠어요!
륭성한 대접 잘받았어요 잊지않을께요~~^*^

김제천위원님이 원두막에서 포즈를 잡네요~~ 뒤에 있는 종다래끼가 일품이죠?

황토방이 있는데 방 부엌 입구에 걸어둔 옛날 물건들 입니다.
체험 학습장으로 무료로 빌려주기도 한데요...

황토방 입니다

김제일 총무위원의 아들 같은디 날씨가 더우니 물장난을 하고 놀았어요
무척 옹종한게 예쁘지요~~

오영희위원, 이현숙간사, 류한정위원 우리 여성위원님 선진지 견학 잘 하셨지요?
많은 아이탬 얻었으라 믿고 새로운 각오로서 함께 분투 해 봅시다.
아자! 아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