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사무소를 생각하며 (3행시조 3탄)
와 송 (암치료에 이용되며 주로 고기와지붕에 많음, 분경용을 활용하기도 함)
먼저 용문면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면장님과 담당님들의 존함에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스럽고 부담이 되어 몇번이나 적을려고 하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고향을 위해 고생하시는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몇자 적어보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용문면 박재혁면장님, 총무담당 권재태님, 복지환경담당 금창호님, 민원담당 권영구님 산업담당 임동진님께 고향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시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박수도 쳐주세요 도움도 주시고요

재주껏 용문위해 열심히 할랍니다.
혁신된 업무공적을 이루도록 말이지요
권위는 버렸지요 재물도 잊었지요
재미있는 세상살이 고향이 좋았지요
태평세월 흘러가니 녹봉살이 끝나구나
금계국 심어놓은 도로변 꽃동산을
창문으로 바라보니 황금들판 이로구나
호시절이 가을바람에 맞추어서 오려나
권한사무 민원담당 염라대왕 되었다네
영주권 출생신고 주민등록 사망신고
구호적 어디로가고 신호적만 있구나
임지를 돌아보니 금당맛질 반서울
동쪽에 해가 떠서 서쪽에 갈때까지
진종일 돌아다보니 할일이 태산이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