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인생을 두고 사생결단 말라...
8. 10 탄생화 이끼(Moss) 꽃말 : 실연의 고독, 모성애
인생을 두고 사생결단 말라.
중국의 시인 두보가 말했지
해와 달은 조롱 속에 든 새요
천지는 물 위에 뜬 하나의 풀잎이라고
이쯤 되면 무엇이 불행이고
무엇이 행복일 것인가!
그러므로 인생을 두고 사생결단을 말라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사건인가!
그리고 내가 누리는 삶의 얼마나 소중한가.
(빛나되 눈부시지 않기를 윤재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