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 20회 용문면민 친선축구대회

금당축구회 주최로 20회 면민친선 축구대회가 7월7~8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선수 대표 지정빈 선수가 공정한 경기를 할 것을 선서하고 있는 모습과 김선길 회장님

대회기와 우승기

경기 종료 후 경품 추첨을 하기 위한 많은 경품들입니다.

첫 경기 용문 농협과 용문 면사무소팀의 한판 승부
이 날 농협과 면사무소에서는 여자 선수 각 한 명씩 출전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기를 하고있는 드림팀과 용구회팀 선수

연장전까지 하면서 너무나 지친 드림팀과 용구회팀

결국 우승기는 드림팀에게로 넘어갔습니다.

이 날 호명면 선수들과 용문면 대표 선수들의 친선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품 추첨을 하신 이재창 운영위원장님과 당첨되신 용구회 회장님(좌)
이 날 이밖에도 많은 팀들이 출전해 주셨습니다.
해 마다 열리고 있는 금당 축구대회는 경기의 승패를 떠나
각 기별과 동별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이 대회를 위해
객지에 나가있는 많은 분들이 휴가를 내어서 참석 하고있습니다.
올 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축구대회는 많은 면민들의 관심과
출향인들의 격려 속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