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원두막에서 쉬어 가세요. (동요:오빠생각)
작성자관리자 @ 2004.08.08 12:09:09

         

      원두막에서 쉬어 가세요 맴맴맴맴~~~~ 매미들은 덥지도 않은지~~ 쉼없이 울어대고있네요~~ 비 온다는 소식도 들리던데 아직은 햇살 빼꼼히 내밀어 논에 있는 벼 알알이 익으라 햇빛 쨍쨍 비추는 날 계속 되고 있네요,, 많이 더우시죠~~ 시원한 원두막에서 잠시 쉬어가세요~~ㅎㅎㅎ 어린 시절 수박서리 해 본 사람 요즘 뭣들 하시나~~ㅎㅎㅎ 우리 어린 날 여름철엔 단쑤씨라고 껍질 벗겨 단물 빼먹던 기억도 있는데,,, 요즘은 시골에서조차 보기 힘들죠~
      솥단지 가득 옥수수 삶아 오드득오드득 뜯어 먹던 기억 살려가며 잠시 더위를 잊어보자구요,,, 잠시 어린 날의 추억 되살리며,,, 너무 찬 것만 드시지 마시이소,,, 배 앓이 하니더,,, 벌써 어제가 立秋였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좋은 날 되시이소. ^&^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819&p=117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7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