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촌의 사는 이상원씨 입니다
어제 우연히 서촌 시장통에서 이상원씨를 만났어요~~
이상원씨가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오늘 피부미용 맛사지
해준다고 집으로 가자하여 정광순씨와 둘이서 따라갔습니다.
이상원씨는 한불화장품 회사 판매겸 피부관리사 인데
얼굴마사지는 무료 써비스 해줍니다......^^*

막 집앞에 차를 정차하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눔니다 ^*^


내가 먼저 맛사지 받고서 광순씨 팩하고 있는 모습를 찍어 봤습니다.

무료 맛사지라는 말에 염치 불구하고 받았드니만 한결 얼굴이 산뜻하고
매끈하며 촉촉하였네요 ~~
누구든지 맛사지 받고 싶으면
☎ 654-6922 번으로 전화 주시면 언제든지 해 주신다네요 ....

맛사지 받은 두 아짐네 얼굴이 탱글탱글 한결 젊어진것 같아요 ...
맛사지 해주신 이상원씨 수고 하셨네요~~
대신 한불화장품 많이 애용 할께요....
님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