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過 분수는 되지말자
작성자관리자 @ 2004.08.05 08:54:53
8. 5일탄생화        엘리카(Heath)     꽃말 : 고독, 쓸쓸함

우리는 자기의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사람이 인생의 금언으로 내세운 "너 자신을 알아라"는 말은 우리 현대인에게도 그대로 통용되는 인생의 금언이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의 분수가 있다. 건강의 분수, 지식의 분수, 지위의 분수, 재산의 분수, 실력의 분수, 인격의 분수, 재주의 분수 등 여러가지 분수가 있다. 동물에도 분수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자기의 분수를 아는 것을 한문에서는 지분(知分)이라고 한다. 자기의 분수를 지키는 것을 수분(守分)이라고 한다. 자기의 분수에 만족하는 것을 안분(安分)이라고 칭한다. 지분과 수분과 안분은 인생을 바르게 사는 지혜의 하나다.                                                                      
     <처음을 위하여 마지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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