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애인같은 친구
작성자관리자 @ 2004.08.03 19:26:29

 

      애인 같은 친구

      삶이 힘들어 피곤할 때 초라한 선술집에서 가을밤처럼 깊은 우정을 나누며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쩌다 비 갠 오후처럼 싱그러운 마음이 들면 분위기 있는 노래방에 가 서로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책갈피처럼 단짝인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그립지만 언제나 부담이 되지않고 좋은 마음으로 지켜주는 애인 같은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금당실에 글올리시는분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상단의그림은 금당실사진첩의 것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752&p=118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