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실의 요즈음은 인터넷열기로 가득합니다. 적극 활동하시는 기자분들과 관리자샘 그리고 동민들.. 컴퓨터를 배우며 하나둘 올리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정보와 아기 자기한 생활들도 많아서 이제 한 5~6명은 컴앞에 앉으면 금당실홈을 먼저 둘러보고 일을 하는분들도 있는것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아쉬운것은 사진이나 음악을 못올린다고 그림이나 움직이는 동영상을 못 올린다고 글올리는 것을 기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합니다. 정이넘치는 금당실 정보화마을 하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