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물고기 축제 6 - 금당실 사람들 ▒
작성자관리자 @ 2004.08.03 13:52:29

직접 물고기를 잡지 않고 이웃이 잡는 모습만 보아도
함께 기쁜것이 우리네 이웃간의 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먹을것을 함께 나누고 웃음을 함께 나누는 금당실 분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용문면 사람들의 쉼터예요.
부녀회원들과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이 음식 준비하랴 사람들 챙기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답니다.
현수막이 이쁘게 잘 걸렸나 점검하는 박영상 주사님 모습입니다.



멋진 선글라스를 끼신 권영구 계장님과 박재원 주사님`

행운권을 받고 기뻐하시는 권재태 계장님과 옥수수 사랑에 빠진 금창호 계장님!

손님 접대 하느라 종일 바쁘셨던 이하자 기자님!
 

맛있는 음식과 정겨운 이야기~
용문 새마을 부녀회원님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다정한척 좀 하시랬더니 부끄러워 하시는 손지영씨 부부에요.ㅎㅎ
형부우~ 다정한척 좀 해주세요오~!!

얼굴에 그려진 그림이 예쁜지 확인해야 한다며 거울을 찿고 있는 유정이예요.
유정아~ 정말 이쁘다. 클레오파트라 같어~!!

멋진 모자를 쓰고 오신 박희옥 여사님이 이쁜 딸내미랑 한컷~!

왼쪽부터 정해영 계장님 딸이구요. 유정이는 아시죠?
마지막 이쁜이는  박미영 여사님 딸이랍니다.

손님 접대에 여념이 없는 이동석 주사님의 바쁜 손길 보이시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참 신고식을 확실하게 치른 창섭씨 모습입니다.
종일토록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음식 나르랴,심부름 하랴 바빴답니다.

즐겁게 웃고 계시는 정해칠 홍부부장님! 뭐가 저리 재미있으셨을까요?


할머니 따라왔는데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예쁘죠?


소탈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시는 박재혁 면장님이십니다.
열심히 건배를 외치고 계시네요. 면장님과 주민들이 한층 가까워질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보문면으로 가신 박영선 주사님과 이동석 주사님이 만났습니다.
온 얼굴에 반가움이 넘칩니다.



가훈써주기 행사장에서 글을 쓰고 계시는 한중섭 선생님!


어~ 내사진을 찍지 마세요~! 그러십니다. ㅎㅎ
농촌지도소 장면식 과장님이시구요. 금당실마을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답니다.
정식으로 인사 드릴수 있게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학 이장님과 아드님의 모습입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에 안경까지
붕어빵이죠? 이날 물고기 엄청 잡으셨답니다.
매운탕 끓이는날 꼭 부르셔요~~!!

금당실마을 홍보위원이신 정주익님과 선동 한해수 동장님이십니다.
멀리 서울에서 행사에 참여하러 오신  정주익 홍보위원님 감사드려요^^*

멋있는 네분이 한자리에 모이셨네요.
변태연 계장님,정주익 홍보위원님 , 한중섭 선생님, 한해수 선동이장님~
오랫만에 만난 어린시절 친구들의 정담 나누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네분 건강하세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1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745&p=118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1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