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물고기 축제 5 - 경품 추첨과 오후 풍경 ▒
물고기잡이와 수중게임들이 모두 끝나고
경품 추첨이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한바탕 시끌벅적 거리다가 빠져나간 뒤의 포장마차

발을 다치셨습니다.
치료를 해주시는분은 금창호 계장님의 사모님이시네요.
저도 국을 끓이던 솥에 살짝 데이는 바람에 치료를 받았답니다.


청소차가 도착하고 있어요.
쓰레기 없이 깨끗하게 행사가 치러졌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미 생긴 쓰레기
깨끗하게 치우고 가는 마음도 중요하겠죠?

잡은 물고기를 들고 가족들에게 오고 계시네요. 많이 잡았다고 좋아하셨답니다.

드디어 경품추첨이 시작 되었습니다.

열심히 번호를 맞춰보고 계시네요. 행운이 가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군수님께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네요.

자색감자를 받으셨습니다. 축하 드려요~!!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구경중이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