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물고기 축제 4 - 수중달리기와 수중 줄다리기 ▒
갈수록 축제 내용이 다양해지고 재미있어 지는군요.
올해는 수중달리기와 수중 줄다리기도 있었답니다.
내년에는 어떤 행사가 또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수중 달리기 장면입니다. 제가 그만 한눈 팔다가 출발하는 장면을 놓쳤습니다.
누가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하는 바람에...ㅡ.ㅡ
아이스크림 하나 먹다가 사진 찍는걸 잊어 버렸지 뭐예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수 있었던 달리기랍니다. 저기 열심히 달리는 분들 보이죠?

혹시나 사고가 있을까 열심히 살피시는 안전요원 아저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수중 줄다리기를 하려고 합니다. 시작도 전인데 힘주는 분도 보이시네요.

누가 이길까? 응원단들이 더 긴장하고 있네요.

자~ 자~ 준비하시고....^^

당기세요~!!!!

더..조금만 더..힘껏 당기세요~~~~~~!! 파이팅!!!

미소가 너무 근사합니다.^^

영차~ 영차~!!!

이게 왜 이렇게 승부가 안나는거야? 다들 온 힘을 다하고 계시네요.


징을 쳐야 한게임이 끝나는데요. 짖꿏은 심판이 징을 안칩니다.
다들 징쳐~징쳐~를 외치고 있어요. 줄다리기 하시는 분들이 지칠때까지
웃고만 계십니다. 심판아저씨~ 나빠요~(블랑카 버젼입니다)

소방대원 여러분들이 구경을 하고 계시네요.
게임을 하는 사람도, 구경을 하는 사람도 다 즐거운 한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