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물고기 축제 1 - 행사 시작전의 모습 ▒
8월 1일 일요일 아침!
어느날 보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쬡니다.
더위를 뚫고 씩씩하게 행사장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벌써 많은분들이 행사장에 도착해 계셨는데요.
많은 단체들이 행사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경상북도 부분정비업체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해주시려고 준비중이시네요.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행사장 건너편 모습입니다.
가족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오늘 있을 물고기잡이에 대해 이야기중이시네요.
저도 반두를 하나 사볼까?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물고기가 저를 잡지 않겠어요?ㅎㅎ

어떤 축제든 먹을게 빠지면 안고없는 찐빵이죠?
여기 저기 장사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행사장 전경입니다.

오늘도 역시 예천의 농특산물 알리기에 앞장서고 계시는 시장개척단의
모습이 보입니다. 물건을 진열중인 박상옥,박완우 주사님 표정이 진지한대요.
어떡하면 더 잘 알릴수 있을까? 논의하는 중이신가 봅니다.
시장개척단~ 파이팅!!!!

각 면사무소별로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가재는 게편이랬던가요? 팔이 안으로 굽는다 했던가요?
용문면의 쉼터가 가장 근사합니다. ㅎㅎㅎㅎ

예천 서예인 연합회의 가훈써주기 행사장입니다.
저도 꼭 한장 받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르신들 힘드신듯 보이기에
저는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가훈써주기 행사장 앞에 마련되있는 좋은 문구들입니다.
이제까지 가훈이 없었다면 내 마음에 꼭 드는 가훈을 가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는데요.

행사장 입구에서 행운권을 나눠 주었답니다.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저 행운권은 권재태 계장님거랍니다. 과연 경품에 당첨이 되었을까요?

상리면이던가요? 부침개를 만들고 계십니다.
군침이 꾸울꺽~ 용문면 부녀회원님들께서 만드시는 거라면 당장 달려들어서
먹었을텐데..좀 아쉬웠습니다. 침만 꾸울꺼억~!!

예천농협에서는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했답니다.
엄청난 생수통 보이시죠? 음..제가 나중에 먹어봤는데요. ㅎㅎ 물이 좀 미지근했어요.
행사장에서 물 나눠 주시느라 애쓰신 농협직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한국통신에서는 무료전화를 제공했습니다. 물론 인터넷도 사용할수 있었구요.
저기위에 보이는 커다란 엘시디 화면에다가 제가 금당실마을 홈페이지를 살짝
띄워 두었답니다. 안타깝게도 날이 너무 환해서 화면이 잘 안보입니다.

보이시나요? 금당실마을 홈페이지 메인이 떠 있죠?
금당실마을 홈페이지를 띄울수 있도록 해주신 한국통신 관계자님 감사드려요~!!

행사 시작전 한천냇가의 표정이었습니다.
